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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 '인색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 ■ (회개할 일)
관리자 (tong) 조회수:53 추천수:2 125.143.145.195
2018-11-15 16:58:50
'인색한 부자'와 '거지 나사로' 
 
버스 정류소에서 어느 장로님을 만났는데,
제게 다가와서 "교회 다니세요?" 
"네~" "어느 교회 다니나요?" "작은교회를 섬기고있습니다." 
 
장로님 왈, "우리ㅇㅇ교회 교인은 '천 오백명'정도입니다."
"장로도 많고, 우리교회는 다니기가 아주 좋고 편해요~"
"시설이 좋은 우리 교회로 오세요~" "ㅠㅠ" 
 
몇년 전에, ㅇㅇ교회 권사님을 만났는데 하는말,
"그렇게 작은 교회에서 힘들지 않나요?"
"우리교회로 오세요. 부담없이, 다니기 참 좋아요~" "ㅠㅠ" 
 
두 분 모두 '대형교회'를 다닌다.
그러나, 나는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 않지만, 할 말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풍채도 없으시고,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고,
마굿간에서 태어나, 하루하루 먹기 힘든 삶을 사셨는데,
 
왜, 그런 '가난한 예수님'을 믿나요?"
 
대제사장, 제사장, 장로, 바리새인, 서기관,
이렇게 내세울 것이 빵빵한 자들이
"예수님을 십자가 형틀에 매달아
처참하게 옷을 벗기고, 맨 몸에 채찍으로 때려가며,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지않았습니까?" 
"그런 무능한 분을 왜, 믿나요?" 
 
예수님이 '박사'이고, '부자'이고, '인물과 환경'이 뛰어난 분이었나요?  
 
"장로님은 어떤 관점[편]에서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이렇게 질문하니까, 답변을 못하시고, 뱀처럼 슬그머니,
많은 사람들 속으로 숨어들어가시더군요~ ㅠㅠ
 
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
이 모습이 우리들 모습 아닌가요?
   
개척교회에서는 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전도해도,
집사가 되면, 대형교회로 가버리고,
현재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희생과 봉사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자신이 부담스러워하며,
넓은 길로, 시설이 좋은, 편한 대형교회로 옮겨갑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난 자들이라면~
그 하나님이 그들의 주인이었다면~ 
개척교회에서 큰교회로 오라고 유혹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인색한 부자'를 책망하셨고,
부자들에게 재산을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이 심는자는 많이 거두고,
적게 심는자는 적게 거둡니다.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말찌니
(고후 9:6~7) 
 
인색한 부자 교회들이여,
예수님을 만난다면, 분명히 구원은 확실하니
가난한 자들, 가난한 교회들에게 나누어 주게 될 것입니다. 
  
요즘, 교인들의 행동과 믿음이 큰일 날 지경입니다.
세속주의 - 세상적인 성공과 명예, 풍요로움 - 때문에
'작은교회'가 아무리 성도가 많을지라도,
사업가, 공무원, 의사, 경찰, 중산층 들은 99%
'작은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부요하다 하는 자들'은 무조건 '큰교회'로~
'자신들의 기준과 수준'에 맞춰서... 글쎄요... 
이런 자들은 반드시 심판 받습니다.
왜, 그렇죠? 예수를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그들의 심령에는 예수님이 안 계시기때문입니다.
바로, '짝퉁교인들'입니다. 주인의 말도 듣지 않고,
'세속주의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기 때문에 지옥행입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작은교회'는 
환자들, 가난한 자들, 오갈때 없고 병든 자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천국이 시작되는 곳, '작은교회'에서는
의사, 교사, 경찰, 사업가, 공무원들은 볼 수도 없습니다.
'도움을 받으려는 자들' 뿐입니다.
그러나, 작은교회 성도 모두는 천국행 버스를 타고갑니다.
왜죠? 그들의 심령에, 교회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왈(曰), "작은 자에게, 어려운 자에게 하는 것이
내게 하는 것이니라." 
 
자랑하고 뽑내는 큰교회에는
위에 없는 '중산층 이상들'이 모이고 있고,
작은교회는 부담스럽다고 큰교회로 옮기고,
이렇게 '세상적인, 세속적인 교인들'로 변질되었습니다.
큰교회 교인들이 작은교회 성도들을 데려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는데, 현 교인들은 외모로 판단을 합니다."
"가난한 자를 판단한다면,
그 속에 계신 하나님을 가난하다고 조롱하며, 판단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과 뭔가 다른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똑같이 세속적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매우 큰일이 아닌가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고,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한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50) 
 
'삭개오'도 예수님 만나서 '자기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더니, 예수께서 삭개오에게 "구원이 이르렀다" 라고
말씀하시며, 삭개오를 칭찬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9:8~10) 
 
부자 청년에게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당부한 말씀은
"재산 전부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하셨다.(마19:16~24)
부자 청년은 욕심 때문에 순종치 못했고,
근심함으로, 구원받지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는 자들'은
"욕심에서 벗어나 나누는 기쁨으로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하늘 나라에 심는 것은 가난한 자들과 가난한 교회에 심는 일입니다."
"상급(賞給)이 천국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습니다."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말라." (고후9:6~7)
 
따라서, '부자'가 무조건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 '우상을 섬기는 자들', '인색한 자들'의 
'필수코스'입니다.
"부자일지라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자들은

죄 사함을 받고, 천국행 버스를 탑니다."

 


 
죄인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에
따르지 않는 것이 죄이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간 '인색한 부자'가
천국에 간 '거지 나사로'를 부러워하는 모습입니다.
인색한 부자의 죄 짓는 모습
인색한 부자의 죄 짓는 모습
인색한 부자의 죄 짓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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