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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봉사 2005년 인도네시아(반다 아체시) 쓰나미 재난지역 구호활동
관리자 (tong) 조회수:54 추천수:0 125.143.145.195
2019-05-31 11:40:42
2005년 1월 5일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시'

 

"쓰나미 현장"을 방문

(천막비전교회/통(通)바이블/포토미션/ 김경찬목사)

2004년 12월 25일(?), 지진으로 쓰나미는 발생! 

"아체시 현지인 감리교회"에 구호 금품 전달함.

"처참한 현장 사진"을 보면 얼마나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을지 짐작할 수 있다. (팩트[fact]입니다)

'아체'시에서만,

"약 10만 여명"이 '사망' 및 '실종'한 것으로 알려짐.

★사진을 클릭하면 큰 이미지 볼 수 있음★

 






감리교회 본당 모습과 밀려든 시신 처리하는 모습
 


인도네시아 현지인(人) '감리교 목회자들'의 구호활동




마을을 완전히 쓸어가버린 쓰나미의 위력... 집터만 남았음

아체시 마을이 집터만 남기고 완전히 사라진 모습 

안내 맡은 "인도네시아 현지인 목회자들"과 함께

(왼쪽 두번째 주황색 상의 - 김경찬 목사)

맨 왼쪽 김목사 옆이 "주성웅" 감리교 인도네시아 선교사

 






 
한국에서 급파된 "대한의사협회" 의료 봉사단 캠프 촬영

 

 

인도네시아 북부 '수마트라섬' "메단시"에 있는

 

"감리교학교"로 피난온 "아체시 학생들"을 방문한 후,

"메단시"에 있는 인도네시아 감리교단본부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맨 왼쪽 끝 하늘색 상의+흰 바지 - 김경찬 목사 - 2005년 1월)

왼쪽 3번째(흰색 상의)가 前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오른쪽 끝이 주성웅 감리교 인도네시아 선교사(선그라스)

 

 

북부 수마트라섬 "메단시"를 출발한 비행기가

"반다 아체시 공항"에 도착한 모습

 

 

인도네시아 '메단시'로 다시 비행기편으로 넘어와 

"인도네시아 현지인 목회자들"과 점심 식사 중

김목사 오른편, 밤색 셔츠 입은 분은

'주성웅' 감리교 인도네시아 선교사,

- 김경찬 목사 (오른쪽 맨 앞 하늘색 상의)  2005년 1월 -

 

 

 

 

 

"천막비전교회", "통바이블", "포토미션"은
CTS-TV 방송을 통해서 당당하게
"전국, 지구촌"에 메시지를 전하는 
1)대형교회보다는 "성경적인 교회"
2)유명한 교회보다는 "거룩한 교회"
3)부유한 교회보다는 검소함으로 "음지를 살피는 교회"
4)힘 있는 교회보다는 "섬기는 교회"
5)뽐내는 교회보다는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건강한 교회"이며,
"말씀이 살아 역사(役事)하는 교회"입니다.
"죽어가는 자도 살리신 교회"입니다.
"암병 성도가 고침받은 교회"입니다.
 
"인본주의, 상대주의"를 거부합니다.
"좋은게 좋다"라는 타협을 거부합니다.
이것은 "상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는
절대주의!
"하나님이 옳다"하면 "옳은 것"이고,
"하나님이 아니다"하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보수입니다!
"말씀 중심", "행동 중심",
"실천 중심"의 교회입니다.
"보수신앙", "보수교회"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자녀'는
'보수신앙인', '보수'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유일'하며, '절대적'입니다.
 
예) '창세기'에 '동성애'가 죄라고 하시면,
'동성애(同性愛)'는 '죄(罪)'인 것입니다.
'동성애'와 타협하고, 인정하려는 것이
'상대주의', '진보주의', '인본주의', '좌파적 사고'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죄악입니다. 멸망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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