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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자료 ★통바이블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 시작 배경 소개
관리자 (tong) 조회수:71 추천수:0 125.143.145.195
2020-05-31 13:35:54

 통(通)바이블®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을
“시작한 배경”은 무엇인가?
 2015년 10월 19일 밤중(0시경)에 이삿짐 정리를 하던 중에 뇌출혈로 쓰러져서 15일 만에 거의 식물인간에서 의식을 되찾아 깨어난 김경찬 목사입니다. 그리고, 급격히 회복이 되어 그 후 보름 뒤에‘인하대병원’을 퇴원합니다. 교회로 돌아와서 보니, 정리하던 짐이 그대로 쌓여 있어서, 1주일 동안 짐 정리를 마치고, 인천에 이사 온지 40여일 만에 예배당 모습이 갖춰진 후, 강대상에서 엎드려 개척교회의 첫 기도, 첫 신고식을 주인님께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위로의 말씀이었다면 좋았을 것을... 

첫 번째,“김목사, 왜 이렇게 교회 안에 "짝퉁성도"가 많니?”- 교인이 한 명도 없는 상황... 두 번째,“김목사, 왜 이렇게 "짝퉁교회"가 많니?” 세 번째,“김목사, 왜 이렇게 "짝퉁목사"가 많니?”

물론, 물으실 때마다,“무슨 뜻입니까?”라고 여쭤 봐도 묵묵부답(默默不答)... 기가 막힌 것은,‘죽어가다 살아난’제게 책망의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순간, 화가 나서, 따졌습니다.“주님, 그런 말씀은 제게 하시는 것이 아니죠. 그런 말씀은교인 숫자가 수 백 명, 수 천 명, 수 만 명, 수 십 만 명 교회 목사에게 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교인 한 명도 없는 개척교회 목사라고 무시하시는 것입니까?”라고 대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묵묵부답... 이 말씀이 제게 부담으로 다가와서, 그런 말씀을 왜, 하필이면 나에게 하셨는지를 묵상하며 묻고, 묻고 또 묻습니다. 그리고, 회개합니다. 그 때,“김목사, 내가 오죽 답답하면, 너에게 말하겠니... 솔직히, 믿을만한 자를 찾다가 네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은 것이다. 짝퉁이라는 말은 성도 안에, 교회 안에, 목사들 안에 말씀이 없는 가짜 성도, 가짜 교회, 가짜 목사라는 뜻이다. 그러니, 1998년에 네게 준 명령대로 말씀읽기 운동을 시작해라.”는 음성을 2015년 11월 말경에 1998년 이후, 재차(再次)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은 팩트(fact)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걱정하신대로 맞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사건/사고들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환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주님의 말씀처럼, 성도 안에, 교회 안에, 목사 안에 "말씀이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말씀의 지배를 받고, 성령님께 붙잡히는 것입니다. 즉, 말씀을 읽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내가 사는 길"이요, "내 가족이 사는 길"이요, "내 사업이 성공하는 길"이요, "교회가 부흥하는 길"이요, "나라와 민족이 사는 길"입니다. 따라서, 말씀을 읽고, 아버지의 뜻을 알고,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이, 성도 여러분의 "가정이 부흥하는 길"입니다. 먼저, "성도의 가정이 부흥이 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부흥"이 됩니다.

왜, 그렇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섬기는 교회공동체가 부흥하려면, 먼저, "성도들이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속에서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보고", "자신의 죄를 찾아내서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성도 자신[가정]부터 부흥해야" 합니다. 순서를 잘 알아야합니다. 교회공동체가 부흥되어야만, 성도 가정이 부흥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입니다. 먼저, "성도 여러분부터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면", 부흥됩니다. 그리고, 성도가 섬기는 "교회공동체가 자동적으로 부흥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을 모르셨을 리가 없겠죠?

그런데, 여기에서, 성도들에게 ‘난감한 문제’가 발생하고,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너무 양이 많고, 어렵고, 내용 파악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를 읽다가 덮고, 마태복음을 읽다가 덮고...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이렇듯, 성경읽기를 포기하니까, ‘말씀에 무지한 자’가 되어버립니다. 선데이 크리스천...

따라서, 이단의 먹잇감이 되어 교회를 떠나고, 교회공동체에서 말씀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의 "종교생활"을 하게 되고(신앙생활이 아님), 진정한 예배가 아니라, 예배가 "종교행사"가 되고, 사람을 바라보고, 목사님을 바라보고, 복(福)을 바라보는 "기독교 미신 자"가 되어 있는 게, "말씀에 무지한 자의 진짜 모습"입니다. 이것을 주님이 안타까워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살리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는데, 정작 우리들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성경)"를 읽지도 않고, "대문 우체통"에 처박아 놓은 현실이 속이 너무 상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게 22년 전, 1998년에 기도 중에 계시하셨는데, 제가 그 뜻을 내 관점대로 해석하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하지만, 제게 자료를 12년 동안 수집하게 하셨고, ‘통바이블’도 '상표등록'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 후 10년 동안, 책을 쓰게 하셔서, 2020년 5월 말경에 5권을 완간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이 보이네: 2권, 줄거리 성경: 3권]   

"대한성서공회"의 "통바이블의

‘줄거리 성경’ 인증" 배경  

지금이 각 가정과 나라에 성경말씀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줄거리 성경’은 ‘두꺼운 성경’에서 부딪치는 성도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성경통독 가이드북’입니다. 또한, 짧은 시간, 1박2일에 성경 전체를 읽게 함으로써, 전체 내용 파악을 빨리 할 수 있게 도와주며, 성경에 대한 자신감, 보람, 성취감을 느끼게 하고, 성경읽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드립니다. 성경이 그냥 저절로 읽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성도들에게,‘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며 읽으라.’고 합니다. 옳은 말 같지만, 바로 이 말이 큰 숲인 성경의 방대한 분량과 난해함, 내용 파악의 어려움에 성도님들이 짓눌려서 성경 읽는 것에 질려버리게 합니다. 급기야, ‘성경읽기를 아예 포기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매일성도’가 아니라, ‘주일성도’, ‘선데이 크리스천’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성도들이 성경읽기를 포기하여, 말씀에 무지한 사람으로 만들기보다는, 말씀의 핵심, ‘성경의 금맥’을 통해서, 성경을 쉽게 읽고, 이해하도록 안내해서, 성경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게 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그 결과,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게 하여, 평소에 마음만 있었지, 실천하지 못했던, 성경 읽기를 생활화하여 말씀과 함께 살아가는 ‘참된 신앙인’, ‘매일성도’가 되도록 인도하는데, ‘통바이블’의 집필 목적이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매일성도’를 찾습니다.

이렇게, ‘성경의 금맥(줄거리), 금맥의 지도(줄거리)’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면, 방대한 숲(두꺼운 성경)에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나도‘성경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라”고 하지만,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해도, 말씀을 알아야 실천하든지, 말든지 하지 않겠어요? 말씀을 읽지 않거나, 읽지 못해서, 말씀을 모르니까, 삶의 모든 기준이 자기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평안할 리가 있을까요? 내(자기)가 기준이 되면, 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모든 것의 기준이 내(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과 신앙의 기준이 되었을 때,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고,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써, ‘건강한 신앙공동체’, ‘건강한 교회’, ‘건강한 가정’, ‘건강한 목회’, ‘건강한 사회, 국가’가 될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부흥의 열쇠’는 ‘말씀을 읽고’,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정이 부흥되어야, 교회와 나라와 민족이 부흥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성경의 이해를 돕고, 두꺼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집필의 방향과 목적’, ‘성경읽기 국민운동’에 ‘대한성서공회’가 뜻을 같이 해 주신 것입니다. 어려운 결정을 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대한성서공회’에 감사드립니다. 認證 받은 “통바이블 ‘줄거리 성경’” 

★"통바이블 시리즈"는 “성경에 관한 책”이 아닙니다. 시중에는 "성경에 관한 책"이 넘쳐납니다. 갖가지 방법으로, 말씀에 갈급한 성도들을 안내하고, 그 방법대로 해보지만, 성도들이 성경을 읽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예, 포기하고, 말씀에 무지한 자가 됩니다. 기독교 미신자가 됩니다. 이단의 먹잇감이 됩니다. 신앙인 아닌, 종교인이 됩니다. 예배가 아닌, 종교행사가 됩니다. 이런 부류들의 가정과 교회가 부흥이 될 리가 없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천국이 그들의 것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통바이블 시리즈"는 “성경을 읽게 하는 책”입니다.  1박2일에 빠르게 읽고, 내용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성령에 붙잡히니, 아버지의 뜻을 알게 되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게 됩니다. 가정이 부흥되고, 교회가 부흥합니다. 부흥은 “프로그램, 이벤트, 인본주의, 교리”로 안 됩니다.

오직, 말씀입니다. 10회 이상 읽기를 권장합니다. 그러면, 두꺼운 성경도 정복됩니다.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에 “목사님, 성도님들의 동참을 부탁합니다.” 주님의 명령입니다.  

★홈피 "바로가기" 안내 – 스마트폰에서 구글 ‘Play 스토어’에서 ‘통바이블’ 검색 후, 실행하시면, 바로 홈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줄거리 성경 읽기”를“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통바이블 대표 김경찬 목사 拜上

★각 교회, 노회, 지방회, 시찰, 신우회, 구역회 등에서 ‘통바이블 설명회 등’에 초청하시면, 찾아가겠습니다. 연락처 : 0505-828-3927 / www.TongBible.com /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소로 74 (3층,학익2동,인천법조타운) 김경찬 목사 / “1636”누루고, 말로 ‘통바이블’ 하면 → “전화 통화 가능”

■통바이블 성경읽기 학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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