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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보 ★ (주의) '구원파'는 기독교가 아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이다!
관리자 (tong) 조회수:73 추천수:0 125.143.145.195
2020-06-05 13:44:51
'세월호 살인 사건'을 기억하는가?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을 기억하는가?
그 중심에는 '구원파'가 있었다!
 
01) 질문 : 구원파는 구원받은 날짜가 확실하게 있어야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구원받았다는 날짜는 어떻게 알 수 있죠?
 
날짜가 중요한게 아니라,
 
구원받았다는 확신이 중요하다고도하는데,
 
그럼 마찬가지로, 구원받았다는 확신은 어떻게 아나요? 
 
그리고, 한번 죄를 뉘우치면, 구원받았기때문에
 
더이상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지도
 
용서받지도 않아도 된다. 
 
이것도 구원파 교리맞나요? 
 
 
 
아무튼, 저것도 구원파 교리라면
 
뭐하러 계속 교회 나가나요? 
 
그냥, 한번 회개하고, 평생 교회 안다닐텐데...
 
구원파가 왜 저런 주장을 했는지,
 
성경 구절을 인용해서 대답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01) 답변 : 구원파의 주된 교리는 질문자님도 말씀처럼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본인이 '구원받은 날짜'를 소위 '영적 생일'이라고 하여,
 
일시까지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권신찬파, 이요한파, 박옥수파, 3개파가
 
물론, 세부적인 차이점은 있지만, 
 
"영적 생일에 대한 강조"는 세 파 모두 동일합니다.)
 
 
 
2. 예수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연합이 아닌,
 
구원파에서 주장하는 것은
 
"구원의 교리를 단회적으로 깨달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황당한 주장을 합니다.(성경에 없음)
 
(그들의 교리에 대한 지식을 승인함으로서
 
구원받는다는 것으로
 
"영지주의자들의 구원관"과 비슷합니다.)
 
 
 
3. "한번 구원받으면, 실제로 의인이 되어,
 
죄가 다 사해졌으므로,
 
더이상 회개를 할 필요가 없고,
 
반복적으로 회개를 하는 것은
 
지옥에 갈 구원받지 못할
 
죄인들이나 하는 것이다.라고
 
황당한 주장을 합니다.(성경에 없음)
 
  구원파에서는 지적으로 구원의 복음을 알고
 
승인하는 것은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신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하여 
 
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지,정,의의 총체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정통기독교의 구원관과 달리,
 
구원파에서 말하는 구원의 복음,
 
즉, 십자가의 사건으로
 
내 죄가 모두 씻겼다는 사실을
 
단회적으로 인식함으로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ㅋㅋㅋ 
 
즉, "깨달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인데,
 
그 깨달음이란 다름 아닌,
 
"구원파 교리에 대한 깨달음"을 말합니다.
 
이렇게 엉터리로 신도들을 세뇌시키는
 
사이비 집단입니다.
 
따라서,
 
정통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복합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극적인 회심의 경험 등으로 인하여,
 
그 날을 기억할 수도 있지만,
 
디모데와 같이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복음을 받아들여서
 
중생의 경험이 특정한 날짜로
 
기억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구원파는 단회적인 지적 깨달음을 통한
 
구원을 주장하기 때문에
 
바로 그 구원파의 교리를 깨달은 날을
 
소위 구원파에서 말하는
 
영적 생일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구원의 확신의 근거도,
 
정통 기독교에서는
 
나 자신의 개인적인 신념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하게 성취하신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로 말미암아
 
구원을 확신하게 되지만,
 
구원파에서는
 
구원파의 교리에 대한 지적인 깨달음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에,
 
구원파의 교리를 내가 알고 있다는 것이
 
그들의 구원의 확신의 근거가 됩니다.
 
한 마디로,
 
전혀, 성경적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매우 주관적인 확신이며,
 
본인들은 구원을 확신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주님은 '너희들을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는
 
'자기네들, 사이비 집단들만의 확신'인 것입니다.
 
  회개의 경우도,
 
정통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을 영접할 때 하는 회개 말고도,
 
성화과정에서의 반복적인 회개의 필요성을
 
주장하지만,
 
구원파의 경우,
 
구원을 받으면, 과거,현재,미래의 죄가
 
모두 사해져서
 
실제로
 
의인이 되었으므로
 
회개는 구원받을 때 하는 한번으로 족하며,
 
앞으로는, 죄를 지어도 반복적으로
 
회개할 필요가 없고,
 
단지 죄를 지었다고 자백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본인들이 말하는 자백을
 
마치 기성 기독교에서 말하는
 
회개인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서,
 
자기네들도 회개를 강조하며,
 
구원파가 회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구원파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고,
 
오해하고 있는 것이라는
 
눈 가리고 아웅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구원파 집단인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씨"는
 
이 주장을 정당화시키기위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죄를 죄와 범죄로 구분한 후,
 
요한일서 1장 8 ~ 10절 말씀을 인용하여,
 
이 구절에 나온 것은
 
처음 구원받을 때 회개해야 하는
 
죄가 아닌 범죄라고 한 후,
 
9절을 들어,
 
범죄는 자백만 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자백과 회개를 분리해서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다.
 
구원파에 의하면,
 
과거, 현재는 물론, 미래의 죄까지
 
모두 용서를 받았는데,
 
이 교리에 따르면,
 
이미 용서받은 죄를
 
자백조차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다른 구원파 목사는
 
본문 구절에 나온 죄는 원죄이므로,
 
반복적 회개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억지를 부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문 구절은 모두 똑같은 '죄',
 
특히 '자범죄(自犯罪)'를 말하는 것이며,
 
구원받은 후에 범한 죄에 대한
 
명백한 반복적 회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모두 구원파가 본인들의 주장을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엉터리 인용을 하고 있는 것일 뿐이고,
 
이 같은 구절을 두고도
 
구원파 목사들끼리도 해석이 다릅니다.
 
한마디로,
 
성경적으로 전혀 지지를 받지 못하는
 
엉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이 그러면 뭣하러 교회에 나가냐고
 
질문하신 것처럼
 
구원파는 예배의 필요성을 강조하지 않으며,
 
주일날에 성도들이 모이는 것은
 
예배보다는 성도의 교제 차원으로 해석을 합니다.
 
구원파는 소위 그들이 말하는 죄사함, 거듭남에 대한
 
단회적인 깨달음으로 받은 구원만 있으므로
 
구원받은 이후의 성화를 위한
 
신앙생활을 강조하지도 않고,
 
나의 죄를 구속하신 예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려는 노력도 없습니다.
 
그저 그들이 주장하는 죄사함, 거듭남에 대해서
 
반복하고 자위할 뿐입니다.
 
구원파는 이 외에도 비성경적이고,
 
배타적인 성령론과 교회론,
 
그리고,
 
극단적 세대주의종말론까지 가지고 있는
 
"매우 심각한 사이비 이단집단"입니다.
 
교회를 사칭한, 사이비 종교집단입니다. 
 
구원파의 교리가
 
이처럼 명백하게 비성경적인 이단교리임을
 
직시하시고, 주님 안에서 건전한 신앙생활을
 
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02) 구원파에 대한 비판
 
유병언씨와 구원파
종교천국의 이단논란
구원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
이단· 사이비 100여종, 신도 100만명
 
‘구원파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입니다.'
 
이단과 사이비 종교를 구분할 안목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문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이단과 사이비의 경우
 
강력한 집단적 결속력과 투쟁력이 특징이다.
 
유병언씨 일가와 구원파가 대한민국 국법을 상대로
 
되지도 않을 투쟁을 감행하는 것을 보면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다.
 
 
 '부산기독교 총연합회'와
 
'대한예수교 장로회'의 호산나교회 등이
 
신문광고 성명을 통해,
 
“구원파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조선, 5.27)라고 했다.
 
성명은 세월호 참사 관련 의혹을 받고 있는
 
유병언씨의 구원파(기독교 복음침례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로서,
 
정통 기독교 교회와는 다르다고 규정했다.
 
기독교로 위장하여, 사업체를 운명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운 것으로 밝혀졌으니,
 
기독교가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 성명은 또 한국교회가 근현대사 속에서
 
민족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왔지만,
 
“기독교 정신에서 일탈하는
 
소수의 교회와 목회자가 있었음을
 
회개합니다”라고 말하고,
 
스스로를 채찍질 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라를 생각하는 기독교 원로목사들이
 
‘나부터 회초리 기도회’를 가진 바 있다.
 
불교 조계종에서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모두의 공업’(共業)이라는
 
참회와 발원을 기원했다.
 
각계 지도층 118명이
 
지난 26일 프레스센터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을 발족시켰다.
 
국민운동은 ‘우리 모두의 잘못’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기독교, 가톨릭, 불교 등 종교계와
 
교육, 문화, 법조, 정·관계인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절망과 분노를 딛고, 국가 재창조의 에너지를
 
결집시키자고 호소했다.
 
 
물질만능주의, 안전불감증 시대로
 
비판되는 시대에
 
비 종교인이 “종교가 종교 다워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종교라고 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
 
 
 
이단·사이비 100여종, 신도수 100만명
 
종교개혁, 건강교회지키기 운동을 벌여온
 
최삼경 목사가
 
‘한국기독교의 이단 사이비 실태와 대책’
 
(2011, 한국교회문화사)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자료 속에,
 
국내 이단과 사이비 종교가
 
100여종이 넘는다고 쓰여 있다.
 
박태선씨 계열 10여종을 비롯하여,
 
통일교 계열, 귀신파 계열,
 
신비주의 이단 등을 합치면,
 
최소 100여종,
 
여기에 숨어있는 이단과 사이비를 합치면,
 
150~200여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여기에 속한 신도수는 대략 100만명에 이르며,
 
이들중 85~95%가 정통교인들이 넘어가
 
이단세력으로 결집했다는 계산이다.
 
최 목사는 이단 사이비세력 가운데 10여종은
 
외국에서 유입 됐으며,
 
반면에, 국내에서 자생한 이단 사이비 가운데,
 
일본과 중국 및 미주지역 등으로
 
영향력을 확산시킨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
 
최 목사는 이단과 사이비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성경적 7대교리’를 내세운다.
 
신관, 그리스도관, 성령관, 성경관,
 
교회관, 인간관, 종말관 등 7가지 교리를
 
전적으로 신봉하면, ‘정통교회’,
 
부분적으로 신봉하면 ‘사이비’,
 
전적으로 신봉하지 않는 경우가
 
‘이단’이라는 주장이다.
 
정통교회 약점이 이단을 불러들인다.
 
최 목사는 이단과 사이비가 발생하는 요인으로는
 
‘사랑의 위기’, ‘죽음의 위기’라고 진단한다.
 
6.25전쟁의 폐허 위에
 
계룡산 도사들이 대거 출현한 사실을 꼽는다.
 
   
▲ 최삼경 목사가 발표한 ‘ 한국기독교의 이단 사이비 실태와 대책’
 
 
 
 
 
 
 
 
 
 
 
 
 
 
 
 
 또, 걸프전을 전후하여,
 
다미선교회의 휴거사건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1914년 세계 제1차대전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최 목사는 윤리적, 교리적으로 보면,
 
정통교회의 약점들이 이단과 사이비를
 
불러들인다고 강조한다.
 
정통교회가 오래되고 융성해지면서,
 
‘성장부패’로 낙인 찍힌 경우가 나타난다.
 
이 경우, 물질주의, 교권주의, 형식주의, 분파주의,
 
정교(政敎)유착 등
 
비윤리성이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교리적으로 보면,
 
성령론이나 종말론에 문제가 발생하여,
 
이단과 사이비를 불러들인다는 해석이다.
 
이단이나 사이비가 발생할 수 있는
 
사상적 요인으로는
 
'자유주의 신학사상'이 신비주의를
 
불러들이게 된다는 주장이다.
 
최 목사는 통일교에 대한
 
이단시비가 발생했을 때,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통일교를 극찬하는
 
논리를 제시했던 사례를 들고 있다.
 
 
 
'성경', 교리 무지'와 '호기심'이 이단의 통로!
 
최 목사는 이단문제를 가정폭력이나 파산 등
 
가정문제로 진단하는 것도 일리가 있지만,
 
결국은 영적문제라고 결론 내린다.
 
어떤 경우에도, 이단과의 관계는
 
즉시, 단호하게 단절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사명이라고 강조한다.
 
또, 교회지도자들이 이단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여
 
교인들에게 열심히 홍보해야만 한다고 촉구한다.
 
이밖에, 이단과 관련된 배후 언론사 문제도 지적하고,
 
기성교회가 이를 두둔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강조한다.
 
최 목사는 이같은 진단을 통해,
 
이단과 사이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상담하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 목사는 지금껏 이단 사이비척결을 위해
 
교회개혁 운동을 벌여 오면서,
 
수십차례 고소를 겪는 수난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계속 꿋꿋하게
 
교회개혁 운동을 추진하겠다는 각오이다.
 
최 목사는 구원의 확신이 있는 성도,
 
구원에 대한 감격이 살아있는 성도들은
 
결코 이단에 빠지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이는 곧, 이단문제가 교리적 문제이지,
 
구원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준다는 뜻이다.
 
최 목사는 “성경과 교리에 대한 무지(無知)속에
 
가지게 되는 호기심이
 
이단에 빠지는 통로”라고 규정하고
 
성경공부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교리교육으로,
 
이단을 예방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행여 “기도를 열심히 하면, 이단에 빠지지 않을까”를
 
염려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반박한다.
 
그것은 기도를 하다가 이단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바른기도를 하지 않았기에, 이단에 빠진다는 반박이다.
 
또한, 성경공부를 하다가 이단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몰라서 빠지게 되고,
 
자기욕심 때문에 빠지게 된다는 주장이다.
 
최 목사는, “진리와 성령은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마치,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선악과를 따 먹은 아담과 같은 것을 이단”이라고
 
규정한다.
 
[본 기사는 월간 '경제풍월' 제179호(2014년 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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