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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세상 ★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국민들이 왜, 반대하는가? 그 이유는?
관리자 (tong) 조회수:71 추천수:0 125.143.145.195
2020-06-10 13:48:12


  성서 속의 성(性) |
 '소도마이트(sodomite)'가 된 소돔 사람들...

■ “손님 끌어내라, 우리가 상관하리라” ■

★동성애 반대 "근거" 찾았다. '성경'에서★

'소돔' 남자들 ‘롯’ 구하러 간 '천사' 위협 …
성적 타락 온갖 죄악 결국 '유황불'로 심판

성적 타락으로 문란한 "소돔 성의 모습"을 보시라....

완전히 "악의 소굴"이네요... 

'롯'에게 방금 들어간 "두 손님을 윤간(輪姦)하도록"

내어놓으라고 요구하는 '소돔사람들'

'롯'과 '가족'을 피신시키는 '천사'

'두 딸'과 피신하는 '롯' - '소돔 성'의 심판을 피해서...

"유황 불로 심판받는" 소돔 성

처참하게 "유황 불 심판을 받는" 소돔 땅...

동성애 처럼, 성적으로 타락하면,

무시무시한 '유항불 심판'을 당합니다.

왜죠? '하나님을 대적한 죄악'이기 때문이다.


'동성애자'를 영어로 ‘호모섹슈얼(homosexual)’이라고 하고, 그중에서도, '남성 동성애자', 즉, '남색자'를 ‘소도마이트(sodomite)’라고 한다.
'소도마이트'는 원래는 문자 그대로 ‘소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왜 '소돔 사람들'이라는 말이 '남색자'를 의미하게 된 것일까? 

그것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직전에, '소돔 사람들'이 '남색'을 즐겼던 증거가 '성경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날 때, 조카 '롯'도 함께 데리고 나왔는데, '아브라함'과 '롯'이 차츰 재산이 많아지자 집안 싸움이 일어났다. '아브라함'이 집안의 화합을 위하여, '롯'에게 땅에 대한 선택권을 먼저 주어 자기를 떠나도록 하자, '롯'은 '소돔' 쪽을 택하고, 그곳으로 가서 기거했다. 

'소돔지역'에서 전쟁이 일어나, '롯'이 포로로 잡혀갔을 때, '아브라함'은 군사를 동원하여 '롯'을 구해주기도 했다.
'소돔 왕'은 '아브라함'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려고 하였으나, '아브라함'은 일체 선물을 거부했다.
'소돔지역'이 얼마나 부패했고, 더러운 죄악에 빠져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남색'은 ‘소도미’, '남색자'는 ‘소도마이트’

'소돔'이 얼마나 죄악에 빠져 있었는지는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지 않다. 다만, 한 가지 사건을 통하여, 유추해볼 수 있을 뿐이다.

'천사 세 명'이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이 임박했음을 알려주고, 그중 '두 명'이 '롯'을 구하기 위해, 날이 저물 무렵 '소돔'으로 들어간다. '롯'이 그들을 맞아 손님 접대를 하고 있는데, '소돔 사람들'이 '롯의 집'을 에워싸고, 그 손님들을 내놓으라고 시위를 한다.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창세기 19:5) 

‘상관하리라’를 뜻하는 히브리어 ‘야다’는 원래는 ‘알다’ ‘깨닫다’는 뜻이지만, '성적 결합'을 의미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할 때의 '동침'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도 ‘야다’다.
 
성적 결합이 상대방을 완전히 알아보기 위한 노력의 결과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성적으로 결합한다고 해서, 상대방을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욕망을 채우기 위한, 성적 결합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롯의 집'에 온 손님들은 사실 '천사'였기 때문에, 그 외모가 수려하여, '남색자들'이 탐할 만하였을 것이다.
'소돔 남자들'이 그 손님들을 '윤간(輪姦)'이라도 할 듯이 위협하자, 롯은 손님들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자기 딸들을 내놓겠다고 제안했다.
롯이 소돔 사람들한테, '동성애(同性愛)'로 성적 쾌락을 맛보려 하지 말고, 이성애자(異性愛者)가 되라고 제안한 셈이다.

손님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 딸들을 내놓겠다는 롯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딸들의 입장에서는 아버지 롯이 원망스러울 수 있다.
어쩌면, 롯이 자기 딸들을 소돔 사람들에게 '성적인 노리개'로 내놓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일종의 '미인계'를 써서, 그들의 마음을 잠시 달래보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롯'의 손님들을 탐하는 '소돔 사람들'은 롯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집 안으로 밀치고 들어오려고 했다. 그러자, 손님으로 가장하고 있던 '천사들'이 소돔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여 문을 찾지 못하게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소돔과 고모라는 유황불에 의해 멸망하였다. 성적 타락을 비롯한 온갖 죄악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이었다. (창세기 19:24~28)


성경 속의 ‘소돔’지역은 현재 '중동지방의 사해 근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후로 '소돔'은 '고모라'와 더불어 '죄악의 도시'를 상징하는 이름이 되고 말았다. 특히, '남색자들의 도시'라는 수치를 안게 되었다. 그리하여, '남색'을 ‘소도미(sodomy)’라고 하고, '남색자'를 '소도마이트(sodomite)'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사디즘’(성적 상대한테 고통을 줌으로써, 성적인 쾌감을 얻는 이상 성행위)이라는 말이 나오게 한 '사드 공작(公爵)의 소설' ‘소돔 120일’을 보면, 온갖 동성애와 남색의 양태들이 구역질 날 정도로, 노골적으로 그려져 있다. '사드 공작(公爵)'이 노린 것이 바로 독자들의 구역질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얼마나 구역질 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를 간접체험을 통해서나마 맛보라는 것이다.

성경 또한, '구역질 나는 세상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책'이다. 인간이 동물과도 교합할 수 있다(수간, 獸姦)는 사실을 알고, ‘레위기’에서는 그에 관한 규정까지 마련해놓고 있다.

성경에서 엄격히 금한다. ‘동성애’ 새 각도에서 조명 움직임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2)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3)
이런 수간(獸姦) 관습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더 자세하게 언급하게 될 것이다. 
또한, 남자가 남자와 교합하려 한다는 사실을 잘 알아서, 성경에 그에 관한 규정도 마련해놓았다.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2)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교합)하듯 남자와 동침(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레위기 20:13)

그런데, 레위기를 비롯한 구약 율법에서는 여자들의 동성애에 관한 언급을 찾아볼 수 없다. 원래, 율법이라는 것이 이스라엘 남자들한테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남색에 관한 규정만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여자들의 동성애가 드문 일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 - 주변을 보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호기심에 따라다니는 청소년들..

현대에 이르러서도, '킨제이 보고서'(인간의 성생활을 적나라하게 밝힌 연구서)가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여자 동성애자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킨제이'는 여성 피실험자 중 20%가 한 번쯤은 동성애 경험이 있으며, 그중 13%는 오르가슴에까지 이르렀고, 그 가운데 2%는 자기 자신을 '레즈비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발표했다. 

그런데, '킨제이'보다 2,000년 먼저, 여자들의 동성애에 관하여 언급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바울'이라는 사도이다. 그는 로마에 있는 신자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로마의 타락상을 염두에 두고, 동성애에 관하여 언급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로마서 1:26-27) 


'여자 성기 모양'으로 '쿠키'를 만들어 파는 추태를 보라!

'동성애 조장' -> '에이즈'를 확산시킨다.
'국민 세금'으로 '에이즈 치료비' 부담 (수백억원)




 

 - 2015.6.1 "서울시청 앞" 1인 시위하는 '김경찬 목사' -

★ 섹스는, 오직, '남자와 여자, 즉, 이성간(異姓間)에 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를 낳는 길'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이다.

1) '며느리' 될 사람이 '남자'라면? 2) '사위' 될 사람이 '여자'라면? '당신은 그 결혼을 허락하겠는가?' '생육하고, 번성하겠는가?' '손주, 후손을 보겠는가?' 왜, '항문'으로 '섹스'를 하는가? '항문'밖에 없는가? '항문'은 '대변을 배출하는 길'이다. '아이를 낳는 길'이 아니다. 기가 찰 노릇이다.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창조주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그럼에도, 동성애를 부추기는 집단이 있고, 동성애 죄악을 범한 후, 통곡하며, 후회하는 자들을 언론을 통해 알게된다. 왜, 후회하는가? 왜, 동성애를 부추기고, 그들을 이용하는가?

결론 :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동성애(同性愛)는 "하나님께서 용서할 수 없는 죄악"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신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해야 되는데, "괜찮겠지", "인본주의, 상대주의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결과, 그래서, 소돔과 고모라가 망했다. 이처럼, "인본주의, 상대주의, 포퓰리즘"이 바로 "진보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이며, "좌파적 사고"임을 주의하라!

왜, 그들이 동성애자들의 편에 서는가? 나라를 혼돈 속으로 끌고가려고 하는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려는 것은 분명히 죄악이다.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종교적 탄압'이요, '공격'인 것이다. '기독교'가 '사회주의, 좌파들'에게 그들의 앞 길을 막는(?) 큰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며, 진리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기독교만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에 도전해서, '이긴 사람, 이긴 국가'는 지구 역사상 한 군데도 없다. 모두 몰락/파멸되었다.

조국(曺國) 前법무부장관을 기독교가 쫓아냈지 않는가? 대한민국은 '기독교 장로인 이승만'이 세운 나라이다. '이승만'을 통해서, '하나님'이 세웠고, '세계 10위권' 나라가 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 '도우미'로 기독교 국가 '미국'을 붙여주셨다. 하나님께서 '한미동맹'으로 굳건하게 묶어주셨는데, '한미동맹'을 깨라고? 미군을 철수하라고? 누구 좋게 하려고? 중국? 북한? 러시아? 정신차리지 못하면, 우크라니아 '크림반도'처럼 될 것이다. 

'사회주의(유물론, 唯物論)'의 허구가 백일하에 드러났고, 드러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국가인 '소련'이 망했고, '쿠바'가 망했고, '북한'은 완전히 거지나라가 되어, 망했고, 소련의 지배하에 있던, '동구권 나라들', '중앙아시아 국가들'도 망해서, '자본주의 체제'로 바꾸고 있으며, '중국'도 망해가니까, '등소평'이 '자본주의 시스템'을 받아드려서, 그나마, 생명이 연장이 되었지만, 자본주의로 돈벌이만 하고, '사회주의 체제'를 고집하니까, 망하기 일보 직전이 된 것이다. 머지않아 망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기술을 도적질(해킹)해서 먹고사는, '거지, 강도 같은 나라'가 무엇이 부러워서, '친중(親中)'을 하는가? 천벌(天罰)로 망해가는 나라를... 국민/국가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나라이다.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또, '기독교의 세력과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탄압하기 위해, '이슬람교'를 끌어드려서 '한국의 처녀들'을 '이슬람 남자들'에게 '성 노리개'로 전락시켜, 대한민국의 딸들의 인생을 국가가 앞장서서 망가뜨리고, '이단의 편(여호와 증인,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 교회 등)에 서서 그들을 도와주고, '반기독교적인 동성애'를 '국가가 조장'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예; 前서울시장 '박원순' 등이 '동성애 퀴어축제'를 적극적으로 돕다가 비참하게 죽었다.)

'나라를 온통 망하게 하는 것'이 '좌파들의 목적'이다. 겉으로, '사회정의, 공정사회'를 외치지만, '각종 불법'을 저지르며, 자신들만 '호위호식'한다. 자식을 '미국에 유학'을 보내놓고, '반미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이번 '조국(曺國) 사태'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지 않은가? 이것이 '좌파들의 실체'이다. 국민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고,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거스르는 것은 가장 "사악한 범죄"이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동성애가 죄악'이라면, 그것은 '죄악'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 '동조'하거나, '수용'하거나,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용납'하는 것은 '상대주의'이며, '좌파적 사고'인 것이다. 기독교적인 사고가 아니다. 기독교인은 '절대주의', '보수'가 되어야한다. '보수'란, ①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②의지하며, ③순종하며, ④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 진정한 '보수'이다.

하나님이 옳다하면 옳은 것이고, 하나님이 '죄'라하면, '죄'인 것이다. '중간지대'는 없다. '회색지대'는 없다. 바로 이것이 '보수'이고, '절대주의'이다. 

 


"천막비전교회", "통바이블", "포토미션"은
CTS-TV 방송을 통해서 당당하게
"전국, 지구촌"에 메시지를 전하는 
1)대형교회보다는 "성경적인 교회"
2)유명한 교회보다는 "거룩한 교회"
3)부유한 교회보다는 검소함으로 "음지를 살피는 교회"
4)힘 있는 교회보다는 "섬기는 교회"
5)뽐내는 교회보다는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건강한 교회"이며,
"말씀이 살아 역사(役事)하는 교회"입니다.
"죽어가는 자도 살리신 교회"입니다.
"암병 성도가 고침받은 교회"입니다.

"인본주의, 상대주의"를 거부합니다.
"좋은게 좋다"라는 타협을 거부합니다.
이것은 "상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는
(하나님) 절대주의!
"하나님이 옳다"하면, "옳은 것"이고,
"하나님이 아니다"하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보수입니다!
"말씀 중심", "행동 중심",
"실천 중심"의 교회입니다.
"보수신앙", "보수교회"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자녀'는
'보수신앙인', '보수'가 되어야합니다.
그렇지않다면, 짝퉁(성도,목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유일'하며, '절대적'입니다.

★"전통옹호/유지, 꼰대(?), 기득권 주장/지키기"가
'진정한 보수'가 아닙니다.★

예) '창세기'에 '동성애'가 죄라고 하시면,
'동성애(同性愛)'는 '죄(罪)'인 것입니다.
'동성애'와 타협하고, 인정하려는 것이
'상대주의', 진보주의', '인본주의', '좌파적 사고'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죄악입니다. 멸망당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교회,목사)가 있습니다.

당신은 '짝통목사'인가? 위선자/삯꾼인가?
신학 배워서 수료하면, 목사인가?
안수행사 절차만 밟으면, 목사인가?
밥벌이 수단으로, '예수 팔이' 하는가? 
당신은 '짝퉁성도'인가? '주일성도'인가?
왜, '매일성도', '매일목사','매일교회'가 되지 못하는가?
당신의 교회는 '짝퉁'인가? '예수님'이 계신가?
십자가만 설치하면, '교회'인가?
예배당 시설만 있으면, '교회'인가?
당신부터 '교회'가 되어야한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회개하고/ 바뀔 때가 됐다!


(1) 혁명적인 책 출간 "통(通)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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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화)죽어가는 자도 살리신 하나님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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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전(逆轉)은 반드시 된다!
여기를 클릭 → http://m.tongbible.com/233970

(4) 하나님은 나를 보고 계십니다.
여기를 클릭 → http://m.tongbible.com/236122

(5) 금송아지 배도(背道)
- '찬양' 과 '예배' 가 변질되고 있습니다. -
여기를 클릭 → http://m.tongbible.com/231047

(6) 포스트 코로나 교회의 생존 전략
여기를 클릭 → http://m.tongbible.com/258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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