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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통바이블 소개/기적의 간증" 방송
관리자 (tong) 조회수:391 추천수:0 125.143.145.195
2020-08-15 15:30:36

코로나 시대, '교회 양극화' 문제를

'말씀 읽기'로 '해결' 하자!

'예배 통제''교회 탄압'

이기는 길은 '말씀밖에' 없습니다!


 
 
인천 "기쁨의 교회" 이종선 목사님 진행

 
 
왜, '통바이블'인가?
왜, '줄거리 성경'인가?
왜, '성경에 관한 책'이 아니라,
'성경을 읽게하는 책'인가?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은 
    왜, 하는 것인가?
 

교회 성도님들이 ①성경을 '끝까지' 잘 읽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②성경읽기를 아예 '포기'하고,
성경책을 '덮어버린 채로',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성도님들이 '성경을 끝까지' 잘 읽지 못한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나요?

어떻게 하면, 성도님들이 성경을 '끝까지 읽게'
할 수 있을까를
교회 지도자/교역자로서
1)고민한 적이 있나요?
2)끝까지 읽게 하는 방법을 찾아본 적이 있나요?
3)신앙생활에서 성경읽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래서,“말씀에 무지한 자”가 되어,
①이단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②신앙의 뿌리/믿음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방황하고,
신앙생활을 포기한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③교회 안에 ‘신앙인’이 아니라,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기독교 미신 자’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나요?
④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형식적인 '종교 행사'로 변질된 것도 알고 있나요?
⑤말씀에 무지한 짝퉁목사, 짝퉁성도, 짝퉁교회로
변질되어가는 것을 알고 있나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 목사님 여러분,
  
성도들의 솔직한 심정과 바램은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고,
성경을 '끝까지' 읽고 싶고, '성경박사'가 되고 싶어 합니다.
따라서, 정말로, '참신앙인'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왜? 성경을 끝까지 읽지 못할까요?

첫째; 성경이 성도들에게 '너무 어렵습니다'.
둘째; 성경의 '양이 너무 많습니다'.
셋째;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넷째; 진도가 나가질 않습니다. 책은 떼는 맛에 읽는데...
다섯째; 재미가 없어서, 결국, 성경을 덮어버립니다.

이런 결과는
성도들을 '성경에 무지한 자'로 만들어버립니다.

평생, 신앙생활을 해도, 성경을 전체적으로 알지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아니까, 항상, 말씀이 갈급합니다.

그래서, 1)성경을 쉽게 알 수 없을까?
2)성경을 쉽게 가르쳐주는 곳이 없을까?
3)왜, 우리 교회에서는 성경을 쉽게 가르쳐주지 않지?
 
이와같은 불만과 원망이 쌓여갈 때,
바로 이때, '사이비 이단'이 등장합니다.
 
'무료 성경공부'를 할 수 있다고, 끈질기게 쫓아다닙니다.
성경을 '쉽게 풀어주는 곳'이 있다면서,
'이단의 교육장소'로 유인합니다.
결국, 이단에게 포섭이 되어 붙잡힙니다.
가서 강의를 들어보고선...
세상에 이런 강의가 있었구나! 감탄을 합니다!

왜,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안 가르쳐주지?
성경을 이단들만의 방식,
즉, '이단 자신들의 교리에 맞는' '성경 구절'을 골라서,
'교리에 맞도록 짜 맞추어' 뿅~가게 해석을 합니다
(물론, 엉터리이며, 잘못된 해석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성경공부에 푹~ 빠져버립니다.
그것이 '옳고 그른지도' 모른 채로, 홀딱 빠져버립니다.
이렇게, '이단'에 빠져버립니다. 왜? 성경을 모르니까!

결국, 자신이 다녔던 교회와 목사를 원망하면서,
미련 없이 교회를 아주 떠나버립니다.
교회/성도를 공격/포교 대상으로 삼고서...
사이비 이단에 넘어가면, 영원히 인생 망칩니다.
반드시, 지옥에 갑니다.

왜죠? 하나님/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이비 교주'를 하나님처럼 믿고 따르고,
'사이비 교리'를 믿고, 추종하기 때문입니다.
 
 
즉, '사탄의 종'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가는 지옥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임은 양을 양육할 책임이 있는,
'목사님들'에게 있습니다!

"직무유기 죄", "양을 잃어버린 죄" 등
'☆☆의 불구덩이'에 던져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위의 모든 사건이 왜 발생한 거죠?
성경을 끝까지 읽지 못해서,
‘말씀에 무지한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해결책은 없는 것인가?
아닙니다. 해결책이 있습니다.
'말씀에 무지한 자'가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을 끝까지 읽게 하고, 성경대로 살도록,
성령님이 인도하십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탄생한 것이
'통바이블 시리즈'입니다.

즉, '통바이블'은 성도들이 '성경읽기를 포기해서'
'말씀에 무지한 자'로 만들기보다는,
최소한 '성경의 금맥(줄거리)만이라도' 알게 해서,
'성경 전체 내용'을 알게 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됩니다.

바로, 그 책이
'줄거리 성경(=성경의 금맥)'입니다.
'두꺼운 성경'을 읽다가 포기하게 만들어서
'성경에 무지한 자'로 만들지 말고,
'성경의 금맥(줄거리)'이라도 알게 한 후,
'성경 전체 내용'이 파악이 되면,
''두꺼운 성경'을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신감이 회복"됩니다.
"성경 읽기에 재미를 느껴서",
"성경을 놓지 못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왜죠? 내용이 '쉽고,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붙잡히니까,
성령의 지배를 받아서, 성령에 붙잡혀서,
성령 충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이보이네' 시리즈 교재(2권)
성경 '참고서/해설서/초등학교 전과책'입니다.
 
하지만, '성경이보이네' 부터 읽지 마시고,
'줄거리성경' 부터 읽어야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시중에는 '성경에 관한 책'이 넘쳐납니다.
제각각 특징을 내세우면서...
그런데, 열심히 읽으면,
성경에 관한 지식은 늘겠지만, 안타깝게도,
본질인 성경을 전체적으로 읽지 못합니다.
그러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또, '한없이 헤매는 인생'이 됩니다.

'통바이블'은 '성경에 관한 책'이 아니라,
본질에 충실한 '성경을 읽게하는 책'입니다!
분명히 '차원이 다릅니다!'

'줄거리성경'을 '10회 이상' 읽기를 권장합니다.
'성경 전체'가 보입니다. '성경 내용'이 보입니다.
'성령이 충만'해집니다. '사람이 변화'됩니다.
 
"도전! 통독 10회"에 도전하여(홈피에서)
'성경통독인증서'를 받으세요.

성경 ‘요한계시록 22:18~19’에서,
‘말씀을 더하거나, 제(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줄거리성경'은
말씀을 난도질(?)했습니까?, 제(除)했습니까?
정말, 그럴까요? 절대, 난도질한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제(除)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성서공회’에서도 그 의도와 목적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허락한 부분입니다.

그것은 '두꺼운 성경'
어렵고, 양이 많고, 내용 파악이 어려워서
성경읽기를 포기하는 것을 예방함으로써,
두꺼운 성경을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말씀의 금맥(줄거리)’을 뽑아 편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알게 함으로써,
'말씀에 무지한 자'가 되지 않게 돕는
‘두꺼운 성경의 가이드북’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성경을 덮어버리고,
성경 전체를 전혀 읽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빠른 시간 내'
전체를 '통(通)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일부분만 읽고, 일부분만 알면,
즉, 편식하면, 전체 내용을 모르니까,
성경을 바르게 알지 못해서,
"이단의 먹잇감"이 됩니다.
"짝퉁성도, 짝퉁목사, 짝퉁교회"
탄생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진정한 뜻을 모르고,
'성령에 붙잡히지 못하여',
'제멋대로 사는 인생'이 됩니다.
피곤한 길, 고난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①왜, 하나님/예수님을 믿어야 되는지,
②왜, 예배를 드려야 되는지,
③왜, 교회에 다녀야 되는지를 모르니까,
▶ '자기 멋대로의 인생',
▶ '자기중심의 인생'을 사는 거예요.

따라서, 통바이블의 '줄거리 성경'(3권)을
10회 이상 읽도록,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인증서"도 수여합니다.

줄거리 성경을 '녹음한 것'
통바이블 '사이트'에서 들으면서,
눈으로 읽으면,
구약이 16시간, 신약이 7.5시간 걸립니다.
총 23.5시간 걸립니다.
 
집중해서 읽으면,
"1박2일"에 읽을 수 있지만,
본인의 형편에 맞춰서,
하루에 1권씩(구약1, 구약2, 신약) 읽으면,
"2박3일"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된 책입니다.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에 동참합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성경)'
당신의 인생을 책임집니다.
주위에 '통바이블'을 많이 홍보해주세요.
'마태복음 28:20'에서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처럼,
성경을 읽고, ①"성경읽기 국민운동"에 동참하고,
②"통바이블을 홍보"하는 것이 "주님의 명령"이며,
"주님의 마지막 유언"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충실한 여러분을
주님이 기뻐하실까요?
대단히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먼저, 영적으로 죽었던 나부터 살아납니다.
나부터 부흥이 됩니다. 내 가정이 부흥됩니다.
따라서,
'교회공동체'가 자동으로 부흥됩니다. 할렐루야!

교회공동체가 '프로그램'으로, '인본주의'로, '교리'로,
'봉사활동' 등으로 '부흥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 각자각 가정이 부흥이 되어야,
교회공동체가 부흥이 됩니다. (중요한 영적원리)
왜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승리하세요. 합력하여 선(善)을 이룹시다.
"1박2일 성경읽기 국민운동" 본부
대표 김경찬 목사
 


 
- CTS-TV 기독교 방송 뉴스 - 
"통바이블" 소개 (2020.6.17)
 
 

 
'통바이블' 저자 - 김경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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